728x90
반응형
짧지만 기쁜 소식 간단히 남깁니다.
아내가 지난 2년 간 노력했던 결실을 드디어 얻었습니다.
독일 사회복지사 국가 인증 과정(Staadtliche Anerkennung Sozialarbeit)을 모두 통과했습니다.

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.
혼란스럽고 모든 과정에서, 포기하고 싶어했던 모든 길 속에서
하나님께서 다시 일어서고 나아갈 용기를 주셨습니다.
모든 과정에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.
바쁜 일상에 잠시 미뤄두었던 지난 사회복지사 여정도
이제 편안한 마음으로 다시 공유드리겠습니다.
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.
[독일에서 사회복지사 되기] 1편: 국가 자격인증 과정(Anerkennung)의 이해
2025.08.27 - [독일생활 & 유학 & 문화 : 자녀교육/독일생활 & 문화] - [독일에서 사회복지사 되기] 인트로: 독일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할 수 있을까? [독일에서 사회복지사 되기] 인트로: 독일에서 사회
bahur.tistory.com
728x90
반응형
'독일생활 & 유학 & 문화 : 자녀교육 > 독일생활 & 문화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독일에서 사회복지사 되기] 1편: 국가 자격인증 과정(Anerkennung)의 이해 (7) | 2025.08.30 |
|---|---|
| [독일에서 사회복지사 되기] 인트로: 독일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할 수 있을까? (1) | 2025.08.28 |
| 독일의 K-컬처 열풍 (ft. 케데헌: K-pop Demon Hunters) (5) | 2025.08.19 |
| 알아두면 쓸데없는 독일어 욕설 (주의: 직접 사용 금지!) (38) | 2024.12.23 |
| 독일에서 운전하기 - (4) 렌터카 빌리기 (36) | 2024.12.22 |